기초 개념부터 입지·인허가·시공·운영, 노후 리파워링과 폐모듈 처리까지 태양광 발전사업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라이프사이클 · 단계별 바로가기
발전소 매출은 전력 판매가격(SMP)과 공급인증서(REC) 판매수익의 합산으로 결정됩니다.
모듈이 햇빛을 받아 전기를 생산합니다.
생산한 전력을 한국전력(전력시장)에 판매한 가격이 SMP입니다.
발전량 1MWh마다 발급되는 공급인증서(REC)를 판매합니다.
SMP + REC = 발전소의 총 수익이 됩니다.
REC는 발전량 1MWh 기준으로 발급되며, 설비 유형과 입지에 따라 가중치가 적용됩니다.
대형 발전사(설비 500MW 이상 보유)에게 일정량을 신재생으로 공급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규제 시장입니다.
일반 기업이 탄소중립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자발적으로 사들이는 시장입니다. REC 구매·PPA·녹색프리미엄·자가발전으로 이행합니다.
태양광 발전소는 직류(DC) 전기를 생산해 인버터에서 교류(AC)로 변환한 뒤 한전 계통으로 송전하는 설비입니다.
햇빛을 받아 직류(DC) 전기를 생산합니다.
모듈을 직렬로 묶어 인버터 동작 전압을 만듭니다.
직류(DC)를 교류(AC)로 변환하는 장비입니다.
여러 인버터 출력을 모아 승압변압기로 전압을 올립니다.
특고압 수배전반(보호계전·계량)을 거쳐 한전 계통에 연결합니다.
발전소 용량은 DC 기준(MWp), AC 기준(MWac), 계통접속 기준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 표현 | 의미 | 예시 |
|---|---|---|
| MWp (DC) | 모듈 직류 정격용량의 합계 | 1.2MWp |
| MW AC | 인버터 교류 출력 정격의 합계 | 1.0MW AC |
| 계통연계용량 | 한전 접속계약·접속 검토 기준 | 22.9kV 연계 |
계통연계·인허가·부지 특성을 조합해 태양광 적합성을 검토합니다.
부지 형태·크기·지형·계통연계를 분석해 적절한 용량을 산출합니다.
예상 발전량과 투자비를 시뮬레이션해 경제성 확보 방안을 마련합니다.
시공안을 제안하고 본격적인 인허가 단계로 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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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이드는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클라우드플랫폼(recloud.energy.or.kr)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사업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진행 전 최신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